소개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가 걸어온 길과
CRFF가 바라보는 세상을 확인해 보세요.

아동권리,
영화의 장르가 되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CRFF)는
국내 최초의 아동권리영화제입니다.
*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아동권리는 아동을 보호와 훈육의 대상이 아닌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이의 눈으로 세계를 보다'라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를 만나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듭니다.

야외 상영장에서 관객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아동권리영화제 현장

아동권리영화제 소개

세이브더칠드런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 NGO로,
종교∙국가∙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위해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영화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아동권리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영화제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아동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아동권리영화제

2015년 시작한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는 올해 12회를 맞았습니다.
지난 11년 동안 함께 만들어온 아동권리영화제의
이야기를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아동권리영화제 주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