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놀이터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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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빌라에 사는 하연이 놀기 위해 가던 아파트 놀이터는 어느 날 외부인 출입 금지가 되고, 이를 숨긴 채 놀던 하연은 놀이터에서 외톨이이던 수정에 의해 밝혀질까 두렵다.
기획의도
크레딧
감독
최재서
각본
최재서
심사위원 코멘트
김소영
작가
어린이는 놀이에 진심이지만, 정작 놀이터는 어른들의 잇속에 따라 만들어지는 모순.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지금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문제인 신축 아파트 놀이터의 외부 어린이 사용 금지에 대해서 어린이와 어린이의 연대를 통해 풀어나간 점이 인상 깊다
이다혜
기자
아파트 놀이터가 점점 폐쇄적인 공간이 되어가는 과정, 빈부격차에 따라 아동 사이에 그어진 보이지 않는 선을 아동의 눈높이에서 다룬다.
김태양
아동심사위원
다름을 틀림으로 보는 시선과 계층과 갈등을 아동의 눈으로 잘 포착해 실제로도 유사한 소외를 겪고 있는 어린이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수예
아동심사위원
보이지 않는 계층의 선으로 놀이 공간에서 배제되는 아이들을 비추며, 차별 없이 놀 권리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최강희
아동심사위원
아이들의 공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경계를 보여주었다.
박일아
프로그래머
공간의 편가르기가 만들어낸, 누구와도 놀 수 없고 어디서든 놀 수 없는 아이들의 슬픈 자화상.
장다나
프로그래머
영원한 터전으로 집은 사라진지 오래인, 투기와 계급으로 얼룩진 지금의 ‘주거’형태에 대한 예리한 시선.
장슬기
프로그래머
아파트라는 주거 공간에 투영된 사회적 위계가 아이들의 놀 권리마저 구획하고 박탈하는 현실을 솔직한 시선으로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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