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주의 언어
의주의 언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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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제3국에서 태어난 의주는 탈북민 영어 말하기 대회를 앞두고 있다.
기획의도
크레딧
감독
장주선
심사위원 코멘트
김소영
작가
세 가지 언어를 모두 동원해야만 의주의 외로움과 꿈을 표현할 수 있다.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대회 마지막에 의주가 대회장을 뛰쳐나와 엄마 앞에서 발표하는 부분이 짐작 가능한 전개임에도 울림이 있었다.
이다혜
기자
북한이탈주민과 그 자녀의 삶을 깊게 들여다보는 작품. 디아스포라 문제와 정체성의 문제를 깊이 고심한 작품으로 마지막 순간에 깊은 울림이 있다.
김태양
아동심사위원
주목받지 못했던 아동의 삶과 정체성을 높은 완성도로 담아냈다.
이수예
아동심사위원
북한이탈주민 아동이 긴장 속에서도 자신의 언어로 말하려는 모습을 그리며, 정체성을 표현할 권리를 조명한다.
최강희
아동심사위원
의주에게 부모님의 국적은 결함이었다. 그녀의 동요가 언제나 힘이 되길 바라는 응원하는 마음이 생겼던 작품.
박일아
프로그래머
어떤 언어로도 내뱉지 못했던 의주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아듣지 못하는 순간에 이르러 비로소 터져 나온다.
장다나
프로그래머
서로 다른 언어를 극복하지 않더라도, 상대를 향한 편견을 거둔 다정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텐데.
장슬기
프로그래머
민족과 국가란 무엇일까. 그 거대한 질문을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로부터 탐색한다. 의주의 말, 음성, 언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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