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 단편영화 수상작 시상식 대공개!
우리 시대 가장 젊은 감독들의 시선을 볼 수 있는 단편영화 경쟁섹션,
시상식 사진을 대공개합니다! 🎉
자랑스러운 6명의 수상 감독님들을 축하해주세요!

(좌) 황현지 감독, 신하연 감독, 김무늬 감독, 김규나 배우, 황후아 감독, 김영범 감독 (우)

<쓰삐디!> 김규나 배우

<여느, 9월> 김경범 감독

<겨우살이> 황현지 감독

<졸업사진> 신하연 감독

<바람직한 편견> 황후아 감독

<벽 너머에> 김무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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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쓰삐디!>, <여느, 9월>, <겨우살이>, <졸업사진>
최우수상: <바람직한 편견>
대상: <벽 너머에>
새로운 상상력으로 아동권리에 새로운 불씨를 지핀,
여섯 명의 수상 감독님들을 위해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의 감동과 열기를 이어,
온라인에서도 오직 11월 한 달간!
수상작을 포함한 단편영화 9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