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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오프라인 영화제 현장 (@CGV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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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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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영화제 현장을 공개합니다. (@CGV연남)

 

지난 2년 간 얼마나 이 날을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팬데믹으로 2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관객 분들을 만났습니다. 

 

 

작년 최우수상 수상작 <토마토의 정원>의 주연배우이자 올해 아동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김푸름 배우님의 공연으로 아동권리영화제를 시작하였습니다. 🎵

 

 

 

수상작 6편에 대한 상영 이후에는 씨네 아동권리 토크가 진행되었습니다. 

 

본선 심사위원인 이다혜 기자님은 수상작의 영화적 성취와 아동권리에 대한 해석을 짚어내며 토크를 이끌었습니다. 

<야행성>의 박지수 감독님, <벌레>의 김해리 감독님의 생생한 영화 제작 이야기에

김중혁 소설가님의 입담까지 더해져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

 

오랜만에 이다혜 기자님과 김중혁 소설가님의 콜라보를 보는 재미도 솔솔했습니다. 😎

 

 

두 번째 씨네 아동권리 토크는 

<혼자 오는 밤>의 최은수 감독님, <호루라기>의 이재호 감독님, <낮은 목소리>의 박영광 감독님이 참여했습니다. 

 

매년 아동권리영화제의 모더레이터를 맡고 있는 이은선 기자님과 

본선 심사위원인 윤가은 감독님은 세 작품에 대해 다정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결과물인 작품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과정인 '촬영'도 아동권리 적인 측면에서 

어떤 준비를 했고, 어떤 태도로 촬영에 임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

 

 

언제나 그랬듯 아동권리영화제는 관객 분들의 열띤 참여로 완성되었습니다.

수상 감독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준 모든 관객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우리 내년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