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아동권리영화제 폐막
공지제10회 아동권리영화제의 폐막을 알립니다.
‘우리의 질문이 세상을 구한다’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다 234편의 출품작으로 문을 열었는데요,
소중한 6편의 단편영화 수상작,
그리고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과 함께
지난 10년간의 질문을 상기하고 앞으로의 10년에 대한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올해는 그간 좀처럼 주목받지 못한 주제의 상영작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귀한 기회였습니다.
아동의 시선에서 본 전쟁, 여성 청소년과 성장, 경제적 불평등,
기후위기, 아동방임, 그리고 장애 아동의 ‘기회를 가질 권리’를 주제로
11월 한 달간 쉼 없이 질문하고 응답하는 열띤 현장을 만들어주신
관객분들, 수상 감독님들, 패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언급한 이야기들이 모여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길 희망합니다.
아동권리영화제 역시 더욱 성장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계속되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여정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2025년 11월, 열한 번째 아동권리영화제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