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가 걸어온 길과
CRFF가 바라보는 세상을 확인해 보세요.
8th
아동권리영화제
- 개최기간 2022.11.01~11.30
- 장소 온라인, CGV연남, 동작구청, CGV울산삼산, 대전시청, 대구시청 산격청사
- 프로그램 경쟁 섹션 단편영화 6작품
- 슬로건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
수상작
대상
혼자 오는 밤
최은수 · 2021 · 18분
최우수상
낮은 목소리
박영광 · 2022 · 25분
우수상
겨울매미
정수진 · 2022 · 26분
우수상
벌레
김해리 · 2022 · 13분
우수상
호루라기
이재호 · 2021 · 26분
세이브더칠드런상
야행성
박지수 · 2022 · 25분
씨네아동권리토크
함께한 사람들
이다혜 씨네21 기자
제5~11회 아동권리영화제 참여
이다혜 씨네21 기자
아동권리영화제를 통해 아동이라는 동료 시민을 대하는 영화적 태도를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갑니다. 서사의 주인공의 자리에 아동을 위치시킴으로서 아동의 능동적 시선을 통해 사회를 돌아봅니다. 영화를 보는 즐거움에 더해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제4~6·8~11회 아동권리영화제 참여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빈곤과 폭력에 짓눌리는 일 없이, 오직 마음껏 꿈꾸고 미래를 향해 힘껏 달리는 숙제만이 세상의 모든 아동에게 주어지기를.
남궁인 의사/작가 세이브더칠드런 앰배서더
제3·5·8~10회 아동권리영화제 참여
남궁인 의사/작가 세이브더칠드런 앰배서더
아동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 특히 아이들이 신체, 정신적 위협 없이 꿈과 희망을 품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정재승 뇌과학자 세이브더칠드런 앰배서더
제6·8·10회 아동권리영화제 참여
정재승 뇌과학자 세이브더칠드런 앰배서더
10년 후 우리나라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부디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회에서 살아가길 희망합니다. 디지털 문명이 주는 도파민 쾌락에 현혹되지 않고, 또래집단 패거리 문화가 만들어내는 아드레날린 폭력성에 휩쓸리지 않고, 경쟁에서 뒤처질까 봐 두려운 코티솔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으며,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협으로 느끼는 편도체 공포로부터 자유로운 사회에서 살아가길 고대합니다. 간절히 바라건대, 어른은 어른대로 성숙하고, 어르신은 어르신대로 포용적이며, 그 덕분에 아이들은 더없이 아이다울 수 있는 사회를 전 세대가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천선란 SF소설가
제8·9회 아동권리영화제 참여
천선란 SF소설가
과거를 살며 미래를 꿈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기에 따라 피는 꽃과 식물을, 철에 맞는 과일과 식재료를 먹으며 시선을 무한히 펼쳐진 미래로 향해 있기를.
김중혁 소설가
제8회 아동권리영화제 참여
김중혁 소설가
없어도 좋을 것들 : 전쟁, 따돌림, 폭행, 떼죽음, “다 그런 거지”라는 말. 더 많으면 좋을 것들: 사랑, 꽃, 나무, 화해, “내가 미안해"라는 말.
김겨울 작가
제8회 아동권리영화제 참여
김겨울 작가
서로가 서로의 삶을 염려하는 세상, 그래서 혼자 모든 것을 가지려 들기보다 같이 살아갈 날들을 고민하는 세상, 재난 앞에 손잡을 줄 아는 세상.
작품명



